미트앤퓨처 칠레산 숙성 삼겹 B2B — 최종 통합 전략
9/7 두 갈래로 냈던 실행안(사업 실행안 + 홈페이지·픽셀 전략)을 하나로 합쳤다. 무엇을 팔고 누가 전화하는가와 리드가 어디 쌓이는가는 같은 문제다. 따로 돌리면 예산도 시간도 겹친다. 보수적 CEO 관점 검증을 거쳐 숫자 계층과 현금·캐파 경고를 다시 세웠다.
결론부터
승부처 넷. ① 메시지 — "더 맛있다" 빼고 "냉장 맛 그대로 냉동 + 한돈보다 kg 5,500원 싸다(대량가 15,500원이면 6,500원) + 본사 전용화 상품"으로 고정. ② 사람 — 개인 매장은 자동 퍼널, 사람 시간은 가맹본부에만. ③ 포트폴리오 — 본사 한 곳 30% 상한. ④ 인프라 — 샘플 결제·픽셀은 자사 사이트 안에서 완결. 아니면 광고비를 써도 자산이 안 남는다(근거 5장).
순서. (1) 단가표·샘플 정책 확정(6장) → (2) 미래회관 전환 사례 레퍼런스화, 기존 파트너 본사 제안 → (3) 가맹본부 신규 30곳 직접영업 + 메타 리드폼 즉시 가동(Phase 1) → (4) 홈페이지·픽셀 완료 후 자사 랜딩 전환·픽셀 신호 축적(Phase 2, Purchase 최적화는 예산 증액과 함께) → (5) 3월까지 3PL 계약.
1. 전제
- 파는 건 "더 맛있는 고기"가 아니라 "숙성 냉동". 체감가치는 맛 차이가 아니라 재고가 안 상하는 것.
- 국내산 숙성육 25,000원대 맛 프리미엄 마케팅, 리드 대비 전환 1%. 16,500원 칠레산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으면 제품 문제.
- 메타 리드폼 실측(식당 대상 선행 캠페인 1건): 리드당 2,000~6,000원, 평균 4,000원. 미트앤퓨처 소재 기준으로는 2배까지 볼 것. 영업 1인 월 300만 원 = 리드 350~750건. 사람은 클로징에만.
- 미래회관: 소비자가 유지한 채 삼겹만 칠레산 전환. 가장 강한 영업 자료.
- 가맹본부의 진짜 니즈 = 전용화 상품. 삼겹·목살은 가공 없어 점주 사입 가능 — 본사가 막고 싶어함.
- 한돈 브랜딩 매장은 타겟 제외. 이미 수입산 쓰는 매장은 비교 대상이 한돈이 아니라 지금 쓰는 수입육 — 메시지 분리.
- 본사 의존 리스크 — 신규 거래처 파이프라인 상시 가동.
- 여름 택배는 해동 사고. 콜드체인 없으면 클레임이 제품 평판으로 간다.
- 샘플은 유료가 맞다. 무료 샘플은 전환에 기여하지 않는다.
- 목살은 반응 좋고 삼겹은 지방·잡내 클레임 반복 — 첫 제안 구성에 반영.
2. 단위경제 — kg당 얼마가 남는가
인건비·고정비 기반영. 배송비는 실비 청구로 변동비에서 제외. 남는 변동비는 원육+로스뿐. 매입가 두 시나리오, 아그로수퍼 냉장 기준.
| 완제품 1kg 기준 | 매입 12,000 | 매입 10,000 | 비고 |
|---|---|---|---|
| 냉장 원육 매입가 | 12,000 | 10,000 | 가정. 아그로수퍼 냉장 |
| 로스 12% 반영 (÷0.88) | 13,640 | 11,360 | 소개서 로스율 |
| 배송비 (3PL 보관·아이스박스·배송) | 별도 | 별도 | 건당 최소 5,000원, 거래처 실비 청구 |
| 소분·포장 노무 + 부자재 | (확정 필요) | (확정 필요) | 물량 비례 변동비. 통상 kg 500~900원 수준(추정) |
| 변동비 합계 | 13,640 | 11,360 | |
| 판매가 16,500 (기본가) | 2,860 | 5,140 | kg당 기여이익 |
| 판매가 15,500 (대량가) | 1,860 | 4,140 | kg당 기여이익 |
| 10톤 풀캐파 월 기여이익 | 1,860~2,860만 | 4,140~5,140만 | 고정비 차감 전 |
매입 12,000원+15,500원 판매면 kg당 1,860원 — 풀캐파도 월 1,900만 원. 판매가 1,000원 차이가 기여이익의 20~35%. 위 표는 소분·포장 노무+부자재를 반영하지 않았다 — 반영 시 기여이익은 kg당 500~900원 추가로 줄어든다(추정). (가정치, 실제 매입가 확정 후 갱신 — 10장)
가격정책 두 줄. 기본가 16,500원 고정. 15,500원은 월 300kg 이상 정기 거래처·본사계약 한정 — 어기면 마진 절반이 증발한다.
배송비 별도청구, MOQ 20kg는 그 장치. 3PL 건당 최소 5,000원을 판매가에 녹이면 소량 마진이 사라진다. 건당 실비면 20kg 주문은 kg당 250원, 5kg는 kg당 1,000원 부담 — 거래처가 알아서 주문단위를 키운다.
아그로수퍼 또는 수입사와 월 단위 물량 약정을 시도하되, 3개월 가격 고정은 30~50박스 분할 매입 구조에서 어렵다고 보고 (a) 2개월분 선매입 재고 (b) 판매가 재협의 문턱 10%→5% 인하, 둘 중 하나로 헤지한다. 입고→숙성개시 시간도 계약에 넣는다.
BEP는 지원사업 인건비를 빼고 다시
인건비가 지원사업으로 충당되는 구조라면 사업 종료 시 BEP가 급등한다. 지원사업 제외 월고정비로 BEP 톤수를 지금 계산할 것. 6톤이면 여유, 9톤이면 캐파·단가 조정을 지금부터 준비.
3. 메시지 — 세 문장으로 고정
이 세 문장 밖의 이야기는 소재에서 뺀다. "드라이에이징이라 더 맛있다"는 어디에도 넣지 않는다.
- "냉장 고기 맛 그대로, 냉동고에 넣어두세요." 전날 해동, 당일 사용. 매출 2,000~3,500만 원대 매장 타겟.
- "소비자 가격은 그대로, 원가만 내려갑니다." 한돈 22,000→16,500, 1인분(180g) 3,960→2,970원(-990). 300kg 매장 월 165만 원 절감. 냉장수입 쓰는 매장(A1)엔 "kg 1,500~3,500원 더 내고 재고 상할 일 없다"로, 냉동수입 매장(A2)은 갭이 50~83%라 기본 타겟에서 뺀다.
- "우리 매장만의 전용 숙성 스펙. 다른 데서 사입 못 합니다." 가맹본부 전용. 두께·지방률·커팅을 본사 스펙으로 고정.
증명자료 넷: 해동 비교 30초 영상, 미래회관 전환 전후 숫자(자사 사례임을 먼저 밝히고) + 제3자 파트너 2곳 이상의 같은 지표(자사 사례 하나로는 본사 구매팀 검증을 못 넘는다), 단가표 PDF 한 장, 해동 계획표(요일별 해동량 산정 시트) 1장 — 없으면 재주문율 70%는 안 나온다. 이 넷 없이 광고 돌리면 클릭만 나오고 전환이 없다.
4. 투트랙 영업 구조
개인 매장은 월 100~150kg이 기본. 33곳이 아니라 개인 매장 60~90곳이 있어야 개인 트랙 3톤. 300kg 이상 개인 매장은 예외이고 그때 15,500원 대량가. 트랙 A(가맹본부)에는 사람, 트랙 B(개인 매장)에는 자동화.
트랙 A — 가맹본부 직접영업
본사 의존 리스크가 있으니 목표는 "큰 본사 하나"가 아니라 "중형 여러 개".
타겟 본사 프로필
| 조건 | 이유 |
|---|---|
| 가맹점 10~50개 | 10개 미만은 물량 부족, 50개 이상은 자체 물류팀이 있어 전환에 6개월+. 10~50개가 대표 한 명이 결정하는 구간(그래도 기존 벤더 계약 잔여기간·리베이트 때문에 실제 전환까지 3~6개월). |
| 삼겹·목살 메인, "한돈" 브랜딩 아닌 곳 | 구이·대패·냉삼·삼겹뷔페·고기주점. 한돈 브랜드 제외. |
| 수입육 전환 완료 또는 검토 중 | 가브리·항정 이미 수입 전환한 본사는 삼겹·목살도 준비됨. 정보공개서·매장 메뉴판으로 확인. |
| 점주 사입 문제 있는 곳 | 물으면 대부분 "있다" — 전용화 상품 논리가 바로 먹힘. |
| 서울·경기 매장 60% 이상 | 3PL 전까지 배송 밀도가 마진. |
본사에 파는 것 — 가격이 아니라 통제권
본사가 걱정하는 건 kg 5,500~6,500원이 아니라 점주 사입·매장별 품질 편차·재고 클레임.
- 전용화 상품 — 본사명 붙은 스펙, 시장에서 같은 스펙을 못 산다. 단, 일반 칠레산 삼겹은 kg 9,000~11,000원에 널려 있어 전용 스펙은 사입을 적발 가능하게 만들 뿐 막지는 못한다. 본사의 점검 의지가 전제다.
- 품질 표준화 — 냉동이라 매장별 편차 없음, 교육은 "전날 해동"으로 끝.
- 원가 — 한돈 대비 kg 5,500원. 본사가 마진을 얹어도 점주 공급가가 한돈보다 싸게 유지되는지를 제안서에 숫자로 넣는다. 본사가 차액을 전부 흡수하면 점주는 전환할 이유가 없다. 미래회관 원가율 변화가 증거.
- 공급 안정성 — 아그로수퍼 냉장원육 + 월 10톤 캐파 + 분기 가격고정.
접근 방법 — 4단계
| 단계 | 내용 | 목표 |
|---|---|---|
| 리스트업 | 협회 네트워크+정보공개서로 본사 30곳. 대표·구매담당 두 트랙 연락처. | 2주 내 30곳 |
| 1차 접촉 | 가능하면 대표 직접. 나머지는 제안서 메일 + 사흘 뒤 전화. AI 자동발송 병행. | 미팅 10곳 |
| 미팅→시식 | 미래회관 매장에서 진행. 일반 냉동 칠레산과 나란히 구워 비교, 전용 스펙 샘플 1판 그 자리서 확정. | 파일럿 합의 5곳(보수 2~3곳) |
| 파일럿 | 직영·우수점 2~3곳, 60일. 개발비 무상, 원육은 15,500원 대량가. 60일 후 로스·클레임·객단가 리뷰. | 본계약 3곳 |
계약 필수 조항
- 전용 스펙 독점 — 해당 스펙 그 본사 전속, 본사도 해당 품목 미트앤퓨처 전속.
- 12개월 계약, 해지통보 3개월 전 — 물량 약정(월 최소 톤수)·미달 시 단가조정.
- 가격 분기 고정 + 시세 연동 — 환율·시세 5%+ 변동 시 재협의.
- 결제 — 본사 일괄, 월 2회. 점주 개별결제 없음.
- 배송 — 본사 물류센터 일괄이 기본, 직배송은 매장당 최소 20kg·주 2회. 3PL 비용은 실비, 판매가에 안 녹임.
30% 상한. 본사 3곳×2~2.5톤 + 개인 2.5~3톤 = 8.5~10.5톤. 한 본사가 5톤 요청하면 캐파 증설을 먼저.
트랙 B — 개인 매장
| 세그먼트 | 현재 상태 | 핵심 문장 | 우선순위 |
|---|---|---|---|
| A1. 냉장수입 삼겹 사용 냉장수입 13,000~15,000 | 해동드립·재고 관리 클레임 상시 | 냉장 맛 그대로 냉동 + 해동 전 재고는 손실 0(해동은 하루치 단위로 관리). 갭 +1,500~3,500원(냉장수입 15,000이면 +1,500, 13,000이면 +3,500) 근거는 "상해서 버리는 날이 없다" | 1 |
| A2. 냉동수입 삼겹 사용 대패·무한리필·저가구이, 냉동수입 9,000~11,000 | 원가가 곧 컨셉인 저가 라인 | 갭 +5,500~7,500원(+50~83%) — 저가 라인을 별도로 만들지 않는 한 기본 타겟에서 제외 | 제외 |
| B. 한돈, 매출 2,000~3,500만 BEP 언저리, 한돈 컨셉 아님 | kg 22,000원, 수익 안 남 | 미래회관 사례. 월 165만 원 절감. 원산지 칠레산 표기, 메뉴명 "숙성 삼겹" | 1 |
| C. 매장 직접 숙성 | 숙성고 투자, 로스 20~30% | 숙성 대행 + 목살·소고기 확장 | 2 |
| 제외: 한돈 브랜딩, 매출 상위 10% | 전자는 안 바꾸고, 후자는 바꿀 이유 없음. 시간 안 씀. | ||
A1·B가 개인매장 물량의 대부분 — 메시지 다르니 광고세트·랜딩 분리. 첫 제안은 트라이얼 팩(목살 1kg+삼겹 1kg). 원판 단위 실전 테스트 팩(목살 2kg+삼겹 6kg)은 2차 제안.
자동 퍼널 시나리오 — 사람은 갈림길에서만
광고는 상시 가동(Lead→Purchase 자동 전환, 리타게팅 자동). 사람이 보는 건 소재 교체·예산 조정 판단선(CPL 등)뿐, 주간 1회.
리드는 발생 즉시 둘로 갈린다.
- 가맹본부·프랜차이즈 문의(폼의 문의유형·월 사용량으로 판별) — 자동화 태우지 않는다. 즉시 슬랙/카톡으로 대표 알림 → 대표 직접 연락. 사람 시간은 여기에만.
- 개인 매장 샘플 주문 — 결제 완료 → 주문 데이터 시트 자동 기록 → 공장 출고 담당에 슬랙/카톡 자동 알림(품목·수량·배송지 포함) → 출고·배송 → 3일차 자동 문자 → 5일차 콜(사업자번호 입력자 우선). 이 구간에서 사람이 하는 일은 5일차 콜 하나다. 나머지는 자동이다.
전 데이터는 단일 시트/CRM에 쌓이고 A/B/C/D로 자동 분류(정의는 5장). 원칙은 하나 — 사람 시간은 가맹본부에만.
캠페인 메모
- Phase 1: 리드폼 필드 3개(매장명·담당자·전화). Phase 2 전환 로직은 6장.
- 세그 A·B 별도 광고세트, 소재 3종(해동비교 영상/원가 카드/파트너 인터뷰).
- 타겟: 자영업·외식업 관심사 + 기존 리드 유사타겟. 룩어라이크는 리드 100건 확보 후.
- 월 200~300만 원 = 리드 250~750건(CPL 4,000~8,000원). 예산은 후속 처리량만큼만.
- 중단 기준: CPL 10,000원 초과 2주 → 소재 교체. 샘플전환 10% 미만 4주 → 오퍼 재점검.
리드 100건(40~80만 원) → 샘플 15건 → 정기 5곳 → 유지 3.5곳 = 월 350~530kg(1톤 아님). 재주문율 70% 미달이면 제품이 아니라 배송·해동안내·결제 문제.
5. 디지털 인프라 — 리드 머신 구축
지금 홈페이지는 브랜드소개+미래회관가맹+B2C스토어+준비중 브랜드가 뒤섞인 원페이지. CTA 분산(문의 5+스토어 2+가맹 1). 샘플 경로는 미래회관 스마트스토어 — 타 브랜드 명의, 소비자가 노출, 픽셀 불가. 홈으로 광고 보내면 폼전환 1% 이하, 전용 구조면 3~6% 목표.
홈페이지 재구성 — 7섹션
| 순서 | 섹션 | 내용 | 이벤트 |
|---|---|---|---|
| 1 | 히어로 | 한 문장 제안 + 핵심 숫자(납품 매장 수/숙성 15일/월 캐파) + CTA 2개 | PageView |
| 2 | 원가 비교 | 일반 냉동 수입 삼겹 vs 숙성 삼겹: 단가·수율·폐기율·드립손실 | ViewContent |
| 3 | 샘플 주문 | 트라이얼 팩(2kg/35,000원) 결제. 실전 테스트 팩(8kg)은 폼 경유 별도 안내. "첫 납품 시 전액 차감" 훅 | ViewContent→InitiateCheckout→Purchase |
| 4 | 도입 사례 | 파트너 2~3곳 전후 수치(원가율·폐기율·객단가) | — |
| 5 | 기술·인증 | 에어프리징 1단락(로스율 12%), 특허 명칭·번호, HACCP(보유 여부 확인 후 게시), 공장 위치·캐파 | — |
| 6 | 견적/상담 폼 | 문의유형·매장명·담당자·연락처·지역 + 업종·사용량·매입가 | Lead |
| 7 | 푸터 | 대표번호·이메일·주소·사업자번호·개인정보처리방침 | — |
제거: 보름·템박스(런칭 시 복원), 가맹모집은 하위페이지로, 스마트스토어는 푸터로 격하. 동시 정비: 회사명 "미트앤퓨처" 통일, 숙성기간 단일표기(15일 기준·최대30일), 파트너목록 동기화.
폼 설계
견적폼(Lead) — 필수 문의유형(납품/숙성대행/전용상품)·매장명·담당자·연락처·지역, 선택 업종·월사용량·매입가구간. 완료페이지→PDF 자동발송→"3영업일 내 연락" 안내.
샘플폼(Purchase) — 필수 수령인·연락처·주소·결제, 선택 사업자번호·매장명(입력시 B2B 우선콜). 완료페이지→배송안내+PDF.
구현 방식
| 방식 | 장점 | 단점 | 비용·기간 |
|---|---|---|---|
| A. 아임웹 이전 | 결제·픽셀·전환API·폼 내장, 비개발자 수정 가능 | 디자인 자유도 제한, 기존 코드 폐기 | 월 3~5만 원, 2주 |
| B. 기존코드+토스페이먼츠+폼→시트 | 자유도 높음, 도메인·디자인 유지 | 편집권한·개발인력 필수 | 개발 2~3일 |
| C. 별도 랜딩(서브도메인) | 기존 사이트 무영향, 빠름 | 브랜드 사이트 이원화 | 100~200만 원, 1~2주 |
권장: 편집권한·개발협업 있으면 B, 없으면 A. 자체운영 감안 시 장기적으로 A. C는 최후 대안.
왜 자사 사이트인가
스마트스토어는 픽셀 삽입 불가 — 광고클릭→구매가 메타에 안 잡히니 학습 자체가 안 된다. 광고비를 써도 자산이 안 남는다. Lead·Purchase가 정확히 잡히려면 완료페이지가 자사 URL이어야 한다. 데이터도 자사 시트에 쌓여야 리타게팅·룩어라이크가 가능하다 — 채널에 쌓이면 남의 자산, 자사에 쌓이면 우리 자산. 지금처럼 미래회관 명의 스토어로 보내면 B2B 신뢰도, 가격체계(소비자가 노출)도 꼬인다. 결제·픽셀의 자사 완결은 선택이 아니라 전제다.
픽셀·전환 API(CAPI)
| 이벤트 | 발화 시점 | 용도 |
|---|---|---|
| PageView | 전 페이지 | 리타게팅 모수 |
| ViewContent | 원가비교·샘플 섹션 도달 | 관심 모수, 중간퍼널 리타게팅 |
| Lead | 견적폼 완료페이지 | 초기 최적화 목표 |
| InitiateCheckout | 샘플 결제 시작 | 이탈 리타게팅 |
| Purchase | 샘플 결제 완료페이지 | 후기 최적화 목표 |
브라우저 픽셀 + CAPI 병행(iOS 추적손실 대응 필수). 아임웹은 기본 지원, 자체구축은 서버측 이벤트 전송 별도 구현.
전환 사다리 — 볼륨 나오는 이벤트부터 한 칸씩
처음부터 Purchase로 최적화하면 신호 부족으로 학습이 안 된다. 볼륨이 찰 때마다 한 칸씩 내린다.
| 단계 | 시점 | 최적화 목표 | 조건·비고 |
|---|---|---|---|
| 0 | 설치 직후 | 픽셀+CAPI 병행 | 모든 단계의 전제. iOS 추적손실 보전 |
| 1 | 1~3주 | Lead(폼 완료) | 문턱 낮아 주 50건에 가장 빨리 도달. 리드 품질은 폼 필드(업종·월사용량)로 거름. Lead 주 50건은 리드폼 CPL 8,000원 기준 월 160만 원, 자사 랜딩(리드 2~5만 원)에서는 월 400~1,000만 원 필요 — 자사 랜딩 전환 후에도 볼륨은 리드폼이 채운다 |
| 2 | Lead도 주 50건 미달 시 | ViewContent(원가비교·샘플 섹션 도달) | 모수부터 확보, 리타게팅으로 하단 보완. Phase 1 리드폼은 별개 캠페인으로 병행 운영 — 자사 랜딩의 학습 볼륨에는 기여하지 않는다 |
| 3 | 샘플 주 30건 이상 | Purchase | 샘플 주 30건 = 월 광고비 480~960만 원 필요. 현 예산(월 200~300만 원)으로는 90일 내 미도달이 기본 시나리오. Purchase는 90일 이후 예산 증액과 함께 검토 |
- 캠페인·광고세트는 쪼개지 않고 통합 — 세그 A·B 소재는 나누되 학습 단위는 크게.
- 지역·타겟은 초기에 좁히지 않는다.
- 룩어라이크는 Lead 100건 확보 후.
왜 픽셀을 심어 한 채널로 지속 운영하는가
채널을 쪼개거나 껐다 켰다 하면 학습이 매번 리셋 — CPL만 오른다. 픽셀은 누적 자산: 모일수록 룩어라이크·리타게팅 모수가 커지고, 같은 예산에 리드 단가가 내려간다. 2주 테스트가 아니라 상시 가동 파이프라인으로 설계하는 이유고, 전제는 자사 사이트+픽셀이다. 로드맵 1~6주차 순서가 이 논리를 그대로 따른다(7장).
데이터 통합
| 그룹 | 정의 | 후속 |
|---|---|---|
| A | 폼 + 샘플 구매 | 즉시 콜, 최우선 |
| B | 샘플 구매(사업자번호 입력) | 배송 3일 후 콜 |
| C | 폼만 제출 | 소개서 발송 후 2일 내 콜 |
| D | 샘플 구매(사업자 미입력) | B2C 리스트, 재구매 카톡 |
폼·결제 시 슬랙/카톡 자동알림. 광고·퍼널을 외주에 맡겨도 시트 소유권과 첫 콜 담당은 미트앤퓨처에 둔다 — 안 정하면 리드가 방치된다.
6. 두 문서 충돌 조정
리드 채널
Phase 1(3주차~): 인스턴트 리드폼 가동.
Phase 2(개편 후): 자사 랜딩+픽셀·CAPI로 전환. 리드폼은 폐기하지 않고 리타게팅 보조로 유지.
이유: 리드폼은 빠르지만 학습 자산이 안 남고, Purchase 최적화는 자사 결제에서만 가능(5장).
샘플 정책 통일 — 트라이얼/실전 2단 구성
① 트라이얼 팩(리드 획득용) 목살 1kg+삼겹 1kg=2kg, 1~1.5kg 단위 개별진공, 아이스박스 냉동택배. 가격: 14,000원 환산 28,000원+냉동포장·배송 7,000원=35,000원 단일가. 마진 0, 리드획득비 회계처리. 대상: 메타 퍼널 신규 리드 전량. Purchase 이벤트 값 35,000.
② 실전 테스트 팩(원판 단위) 목살 1판 2kg+삼겹 1판 6kg=8kg. 삼겹은 반드시 1~1.5kg 단위 소분 개별진공(원판 통짜 진공 금지 — 한 번에 해동해야 해서 폐기 난다). 가격: 14,000원 환산 112,000원+냉동포장·배송 실비=12만 원대 후반 단일가(실비 확정 후 고정). 마진 0, 트라이얼 매출로 회계처리(MOQ 20kg의 40%라 실질은 소량 거래). 대상: 트라이얼 팩 후 재문의, 사업자번호 입력 리드, 본사 미팅 후 전용 스펙 확정 건. 광고 랜딩 기본 오퍼로 걸지 않는다.
차감 트라이얼 팩 35,000원은 첫 정기발주 100kg 이상 시 전액 차감. 실전 테스트 팩은 차감 상한 5만 원, 첫 3회 발주 분할 차감(전액 차감 시 첫 100kg 기여이익의 40~60%가 첫 달에 사라진다).
동봉 비교용 일반 냉동 칠레산 500g 무상, 조리·해동 계획 가이드 1장, 견적 QR, 원가 비교표. MOQ 예외 샘플·테스트 팩은 MOQ 20kg 미적용, 단가표에 한 줄. 배송비 분리 "3PL 건당 실비 최소 5,000원"은 B2B 정기 배송 기준 — 샘플 8kg 냉동택배는 별도 라인(12,000~15,000원 추정, 확정 필요).
무료 샘플 없음 — 자격 미달 리드가 섞이고 원가가 샌다.
7. 통합 90일 로드맵 (9/8 ~ 12/6)
-
1~2주
9/8~9/21숫자·단가표 확정 + 인프라 결정
매입가·월약정, 칠레산 가용캐파, BEP 톤수 확정. 단가표(16,500 기본/15,500 조건부/MOQ 20kg/배송 실비/결제조건: 선결제·월2회·여신한도) 확정. 3PL 견적 2곳. 미래회관 전후 숫자 정리. 홈페이지 구현방식(A/B/C) 결정, 편집권한·작업주체·데이터접근 합의. 샘플 트라이얼/실전 2단 구성·소분 진공 단위 확정, 8kg 냉동택배 실배송비 견적 2곳(6장 통일안대로).
담당: 이승훈 대표
-
2~4주
9/15~10/5세일즈 자료·랜딩 + 픽셀 설치
해동비교 영상, 파트너 3곳 인터뷰, 개인매장용/본사용 제안서. 표기·연락처 정비, 파트너목록 동기화, 미래회관과 분리된 B2B 브랜드·명의 정리(도메인·사업자·거래명세서 명의). 섹션재배치, 샘플결제·폼, 완료페이지, 픽셀·CAPI, 시트·알림 자동화. Phase 1 리드폼 자동화도 함께 구축.
근거: 픽셀+CAPI 병행 설치(0단계, 5장)가 모든 최적화 단계의 전제. 여기서 못 끝내면 4주차 이후 광고가 신호 없는 캠페인이 된다.
담당: 외주 제작+CTO(자동화) / 홈페이지 구현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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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주
9/22~10/19공짜 물량부터 + Phase 1 가동
미래회관 사례로 기존 파트너(대패마켙·포시즌키친·천가·돈주는남자)+수입산 전환 주변 고깃집 제안. 국내산 유지처엔 "라인 추가"만(물량증가 확정 시), 수입산 전환처엔 재고로스·해동품질로. 가맹본부 30곳 확정, 1차 접촉. 소재 3안 제작, Phase 1 리드폼으로 Lead 최적화(1단계) 세팅.
담당: 이승훈 대표 직접(본사)·광고 외주(퍼널) · 목표: 파일럿 3곳, 2~3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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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주
9/29~10/12Lead 학습 확보
4주차: 광고 소재 검증(소액, 50만 원 내외)로 학습 시작, 리드콜 운영. 5주차부터 월 200~300만 원 본가동 — 소액 테스트와 월정액 예산이 겹치지 않게 분리. Lead 최적화(1단계)로 학습 우선, 주 50건 미달 시 ViewContent로 모수부터 확보(2단계, 5장).
근거: 샘플구매 주 30건 넘어야 Purchase 전환(3단계, 5장) — 조급하면 CPM만 오른다.
담당: 이승훈 대표·광고 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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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주
10/6~12/6퍼널 가동 + 본사 영업 + Phase 2 전환
메타 월 200~300만 원, A·B 세트 분리, 샘플퍼널 자동운영. 본사 미팅 10곳→시식→파일럿 5곳. 주간리뷰: CPL·샘플전환·정기전환·본사 파이프라인. 지표(리드단가·사업자비율·샘플전환) 보고 Phase 2(자사랜딩+픽셀) 전환 또는 카피수정 결정. Phase 2 = 자사 랜딩·픽셀 신호 축적. 최적화 목표는 Lead 유지. 리드폼은 리타게팅 보조로 유지.
근거: 신호가 쌓여야 룩어라이크·리타게팅 모수가 커진다(5장) — Phase 2는 새 채널이 아니라 기존 신호 위 전환.
담당: 이승훈 대표(본사)·자동화+외주(개인매장)·콜 담당 1인(내부 또는 파트타임, 주 40~60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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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차
12/6판단
판단 기준은 보수치: 월출고 2~2.5톤, 정기거래처 6~8곳(본사파일럿 2~3곳 포함), 재주문율 70%, 미수 0건, 본사 30% 미만. 실행안(월 4톤·정기거래처 12곳+)에 도달하면 상향 목표로 본다. 폼전환율·리드단가·사업자비율도 함께 반영. 도달 여부와 무관하게 3월까지 3PL 계약, 4월 테스트 배송, 5월 전환 — 캐파 증설만 목표 도달 시 검토. 미도달 시 가격·스펙·메시지·인프라 중 병목 특정.
담당: 이승훈 대표
8. KPI와 판단선
퍼널 목표치 — 실행안 vs 보수치
| 실행안 | 보수치 | |
|---|---|---|
| 리드당 비용 | 4,000~8,000 | 8,000~10,000 |
| 리드 → 유료 샘플 | 15% | 5~8% |
| 유료 샘플 → 정기 발주 | 35% | 20~25% |
| 리드 100건당 정기 거래처 | 5곳 | 1~2곳 |
| 개인 매장 3톤에 필요한 리드 | 570~860건 | 700~800건 |
매장당 100~150kg 통일 반영 후 실행안 리드 필요량은 570~860건 — 보수치 700~800건과 사실상 같은 구간이다. 보수치도 광고비는 월 300만 원대로 감당. 막히는 건 콜·샘플 처리량이 4배로 느는 것 — 자동화 실패시 여기서 멈춘다.
홈페이지·픽셀 지표 (가정치, 2주 테스트로 검증)
| 지표 | 초기 가정 | 판단선 |
|---|---|---|
| 랜딩 폼 전환율 | 3~6% | 2% 미만 시 카피·구조 수정 |
| 리드 단가 (Lead) | 2~5만 원 | 7만 원 초과 시 타깃 재설정 |
| 샘플 구매 단가(트라이얼 팩 기준) | 4~8만 원 | — |
| 샘플 구매자 중 사업자 비율 | 30%+ 목표 | 30% 미만 시 타깃·카피 수정 |
| 리드→샘플 (Lead 폼 경유) | 40% | — |
| 샘플→거래 | 10~20% | — |
| 거래 1건당 획득비 | 50~100만 원 | 월 100~150kg 기준 마진으로 3~6개월 내 회수 여부 |
위 "리드→샘플 40%"는 자사랜딩(Phase 2) 경유 기준, 위쪽 표 "리드→유료샘플 15%"는 메타 리드폼(Phase 1) 기준 — 다른 채널의 다른 구간이라 합산하지 않는다. 두 표의 "리드 단가"도 다른 것이다: 4장 8,000원은 Phase 1(메타 리드폼) CPL, 위 2~5만 원은 Phase 2(자사 랜딩 폼) CPL. 자사 랜딩으로 옮기면 리드 단가는 3~6배 오르고, 대신 픽셀 신호와 리타게팅 모수가 남는다. 90일차 판단은 Phase 1 리드는 8,000원, Phase 2 리드는 5만 원을 각각의 기준선으로 본다 — 섞어 평균 내지 않는다. 테스트 예산 100만 원/2주. 트라이얼 팩 원가 35,000원=판매가(마진 0), 실전 테스트 팩 12만 원대=판매가(마진 0).
90일차 판단(보수치 기준): 월출고 2~2.5톤, 정기거래처 6~8곳, 재주문율 70%, 미수 0건. 여기에 폼전환율·리드단가·사업자비율을 같이 봐서 인프라 병목인지 영업 병목인지 가른다.
9. 보수 시나리오
실행안 전제(매입가 10,000~12,000, 리드 4,000원, 샘플전환 15%)가 어긋나는 방향은 정해져 있다.
가격·시장
비교대상이 냉장수입일 때 — 세그 A1은 한돈이 아니라 냉장수입 13,000~15,000원과 비교, 갭은 kg 1,500~3,500원(냉장수입 15,000원이면 +1,500, 13,000원이면 +3,500). 맛으로 정당화 불가 — 남는 근거는 해동 전 재고손실 0·품질편차 0뿐. 숫자(월 폐기 kg·클레임 건수)로 못 채우면 세그 A1 전환율은 실행안 절반 이하.
매입가 13,000원 이상 — 분할매입은 컨테이너 대비 +1,000~2,000. 13,000~14,000원이면 로스반영 후 14,800~15,900원, 16,500원 판매 시 kg 600~1,700원. 트리밍로스(3~8%, 특허 12%와 별도) 추가시 더 감소. 보수 기여이익 kg 1,000~2,000원, 풀캐파 월 1,000~2,000만 원.
기존 파트너 전환은 매출 감소 리스크 — 22,000원대→16,500원 전환 시 동일 kg 매출 -25%. 물량 증가 없으면 손익 악화. 국내산 유지+칠레라인 추가만 제안, 전환은 물량약정 있을 때만.
실행·조직
본사 세일즈 사이클 3~6개월 — 90일 내 본계약 3곳은 낙관, 파일럿합의 2~3곳이 현실. 사입차단은 본사 의지(계약서·점검)로만 작동 — 미팅에서 먼저 확인.
본사 미수는 급이 다르다 — 개인매장 300kg 미수=개인매장 20곳 한 달치, 본사 2~3톤 미수=두 달 마진. 계약 전 신용조회·매출채권보험/담보·첫 3개월 선결제 필수.
냉동도 매장 비용 — 소형매장 냉동고 부족, 완전해동 하루. 해동매뉴얼·전화교육 없으면 재주문율 70% 미달.
운전자본이 먼저 마른다. 냉장 원육 매입 → 15~20일 숙성 → 납품 → 결제까지 40~60일. 월 4톤 출고 기준 4,000~6,000만 원 상시 묶이고, 10톤이면 1억 원 이상. 개인 매장은 선결제·카드 기본, 월결제는 3회 이상 거래 후. 본사는 첫 3개월 선결제 또는 매출채권보험. 정책자금(신보·aT 유통자금)으로 운전자본을 먼저 채우지 않으면 매출이 늘수록 현금이 마른다.
캐파
10톤은 회전 기준이지 출고 기준이 아니다. 15~20일 숙성이면 항상 5~7톤이 숙성고에 걸려 있고 완제품 냉동 보관 공간이 별도 필요. 성수기(11~12월) 한우·한돈 숙성이 같은 라인을 쓰면 칠레산 가용 캐파는 5~6톤일 수 있다. 본사와 계약해놓고 성수기에 못 맞추면 그 본사는 돌아오지 않는다.
규제
음식점 원산지표시제상 돼지고기는 표시 의무 품목이다. 표시광고법상 "숙성" 표현은 실증 책임이 따른다. 축산물위생관리법상 식육포장처리업 허가 범위에 숙성·소분·진공포장이 포함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본사 계약 실사에서 반드시 나오는 항목이니 제안서에 원산지 표기 예시 문구를 첨부한다.
경쟁
"칠레산 숙성 냉동"이 먹히면 대형 육가공·수입사 자체 브랜드가 6개월 안에 따라온다. 이 모델의 방어막은 특허가 아니라 본사 전용 스펙 12개월 계약이다. 그래서 계약 락인을 90일 안에 잡아야 한다.
디지털 인프라
- 편집권한 미확보 — 1주차 확인, 미확보 시 A/C로 즉시 전환.
- 냉동 소량배송 품질 — 트라이얼 팩 10건 + 8kg 실전 팩 5건 각각 내부 테스트 배송(8kg는 총중량 12~14kg, 규격·할증·보냉 지속시간이 다르다).
- 전환신호 부족 — Purchase 학습 미달 시 Lead 유지, 성급한 전환은 CPM만 상승.
- 리드 소유권 — 문서화 안 하면 방치.
- 소개서 불일치 — 국내산/한돈만 언급된 상태로 수입육 리드 받으면 첫 콜에서 신뢰 붕괴. SKU표에 원산지별 라인 분리.
보수 90일 목표: 월출고 2~2.5톤, 정기거래처 6~8곳, 본사파일럿 2~3곳, 미수 0건. 실행 전 답할 질문 셋 — 냉장수입 대비 1,500~3,500원 정당화 근거, 분할매입 실제단가, 지원사업 제외 BEP 톤수.
단, 보수 시나리오(2~2.5톤 × kg 1,000~2,000원 = 월 200~500만 원)는 광고비 월 200~300만 원과 거의 같다. 90일차에 기여이익이 광고비를 못 넘으면 광고를 줄이는 게 아니라 단가(16,500원 방어)와 매장당 물량(100kg→150kg)을 먼저 손본다. 이 사업의 손익분기는 톤수가 아니라 "kg 기여이익 × 톤수 > 고정비 + 마케팅비"다.
10. 확정해야 할 숫자
① 아그로수퍼 냉장삼겹 매입가·월약정 가능여부 ② 10톤 중 칠레산 실제 가용캐파 ③ 지원사업 제외 월고정비·BEP 톤수 ④ 현재 외부납품처 수·월출고량(미래회관 제외) ⑤ 파트너 본사별 매장당 월사용 kg ⑥ 3PL 건당 실제견적(보관·아이스박스·배송) ⑦ 홈페이지 구현방식 A/B/C 최종선택 ⑧ 홈페이지 편집권한 확보 여부 ⑨ 광고·퍼널 외주 운영 시 리드시트 소유권·첫콜 담당 사전합의(소유권은 미트앤퓨처) ⑩ 개인매장 리드 콜 담당자 지정(누가, 주 몇 시간) ⑪ HACCP 인증 보유 여부·식육포장처리업 허가 범위(숙성·소분·진공포장 포함 여부) ⑫ kg당 소분·포장 노무비+부자재비 ⑬ 실전 테스트 팩(8kg) 냉동택배 실배송비 ⑭ 칠레산 냉장 원육 국내 수급 여력·입고 시 잔여 유통기한.